
기본소득당은 10월 29일 논평을 통해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 추모와 진상규명 의지를 밝혔다.
용혜인 원내대표는 “이태원 참사 4주기, 진실에 닿는 그날까지 함께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참사로 희생된 160분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논평에서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과 정부의 민관 합동 재난원인조사가 시작된 점을 언급하면서도, 특조위 출범 이후 2년이 지났지만 진실은 여전히 멀다고 지적했다.
또한 참사 당시 컨트롤타워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직접 조사를 요구했고, 2차 가해 차단과 피해자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기본소득당은 온전한 진상규명과 피해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기본소득당 논평·보도자료 (https://www.basicincomeparty.kr/bikr/press/9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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