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맞아 특조위 예산·생명안전기본법 강조

  • 입력 2026.10.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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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로고

조국혁신당은 10월 29일 브리핑을 통해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과 생존 피해자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임명희 대변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를 강조하며, 그 책무를 다해달라는 요구가 무리한 주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태원참사특별조사위원회에 대해 “참혹했던 그날의 진실을 규명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회적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기구”라고 했습니다.

다만 활동 기간이 1년 연장됐음에도 관련 예산이 정부 본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조국혁신당은 특조위 관련 예산을 챙기고 진실 규명 활동이 제약받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오는 12월 3일 시행되는 생명안전기본법과 관련해, 법안이 현장에서 제대로 정착되고 시행되는지 철저히 살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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