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29일 논평을 통해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희생자 160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를 전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4년이 흘렀지만 그날의 아픔과 슬픔이 여전히 사회에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이태원 참사가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고 설명하며,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은 국민의 평범한 일상이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대응체계를 꾸준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했습니다.
희생자를 기억하며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2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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