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말라리아 예방·대응체계 점검…위원 4명 재위촉

  • 입력 2026.10.29 10: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 제공

안산시가 말라리아 예방과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했습니다.

안산시는 지난 2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유관기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보건소와 군부대, 의료기관, 방제단 등 민·관·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말라리아 발생 현황과 퇴치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또 향후 예방 및 대응 방안과 함께 말라리아 고위험지역 방역활동 강화, 감염 예방 홍보,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과 대응체계 유지 방안도 다뤘습니다.

시는 말라리아 퇴치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방제단, 군부대 소속 위원 4명을 재위촉했습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말라리아 예방과 신속한 환자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안산시, 11월 7~8일 ASV 과학축제…AI·로봇 등 90여 개 체험

▶ 안산시 상록시니어클럽에 차량 2대 전달…노인일자리 현장 지원

▶ 안산시, 전국 유일 3년 연속 선정…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에 20억 확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