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보당은 10월 26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장수 기록과 당 운영을 비판했다. 브리핑은 홍성규 대변인이 발표했다.
진보당은 장 대표가 욕설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둘러싼 논란, 지방선거 참패에도 당내에서 책임을 묻지 않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가 ‘극우 베스트’를 자처해도 국민의힘에서 이견이 나오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홍성규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민주공화국과 양립할 수 없다며 ‘해체’ 외에는 대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장 대표가 제1야당 대표라는 외피와 달리 국회를 내팽개쳤으며, 사실상 ‘올공의 대표’라고 주장했다.
진보당은 장 대표가 최장수 기록 경신을 하루 앞둔 24일 올공을 찾아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당대표”라고 보고했고, 28일에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브리핑은 ‘최장수’와 ‘마지막 당대표’ 기록이 함께하길 기대한다며, 민주주의와 민심을 거부하고 버티는 결과는 몰락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578&m=read)
· · · · · · · · · ·
관련기사
▶ 진보당, 장동혁 녹취록 공개에 “본인 해명이 먼저”
▶ 더불어민주당, 장동혁 국민의힘 최장수 당대표 등극에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