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11월 17일 오후 4시 원주시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대강당에서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방안 2차 시민·전문가 토론회’를 엽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차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을 더 깊게 살피고, 폐기물 처리시설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시민 의견은 어떻게 받나
현장에 참석한 시민은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직접 참석이 어려운 시민은 11월 3일까지 사전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처는 원주시청 자원순환과입니다.
토론회 뒤에는 무엇을 하나
원주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과 접수된 시민 의견서를 함께 검토해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함은희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 정책은 시민 일상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이번 토론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제시해주신 소중한 의견과 제안을 향후 폐기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해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원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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