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동 시기에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과 소통의 장이 지속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복지관 측은 공모전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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