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7일 모두발언을 통해 제165차 의원총회를 열고, 11월과 12월을 예산과 입법의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회 본관 246호에서 열린 자리에서 국정감사 기간 의원들의 노고를 언급한 뒤, 남은 기간에는 국정과제 입법을 연말까지 1차적으로 처리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 초광역특구법 논의와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재정이 민생회복과 미래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법정시한을 지키는 내실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고도 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사법부의 정치화 흐름과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의혹도 거론하며, 제기된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고 국민적 의구심을 해소하는 것이 국회의 책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남은 11월과 12월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골든타임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원팀으로 결연하게 의정활동에 나서자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371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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