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2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의 항소심 감형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박종준 전 처장이 법원이 발부한 윤석열 체포영장의 집행을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가로막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1심의 징역 4년에서 항소심이 징역 3년으로 1년을 줄인 데 대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했다는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특검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뒤늦은 반성을 이유로 형량이 낮아진 판결을 국민이 납득하겠느냐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내란 사건과 관련된 모든 재판이 무너진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는 자리라며, 사법부의 엄정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382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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