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은 2026년 10월 28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의 가짜뉴스 유포와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성규 대변인은 세계적인 프로골프 선수의 이미지까지 갖다붙여 무도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했다며, 사실관계가 확인된 뒤에도 최소한의 사과 없이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주진우 의원이 영상을 수정해 다시 올렸지만, 수정되지 않은 가짜조작뉴스 영상과 캡쳐본이 온라인상에서 계속 유포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진보당은 국회 안에서부터 이런 행태를 즉각 엄단해야 한다며, 단호히 처벌하고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진보당 논평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n=18613&m=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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