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에서 활동하는 ‘주니어골든에이지’가 ‘2026년 서울시 지역연계형 중장년 창업 지원사업(넥스트로컬40+)’ 1단계 자원조사과정에서 우수활동기업으로 뽑혀 도약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자원조사 과정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진행됐습니다.
참여도와 지역방문 횟수, 사업계획서 평가를 종합한 결과 총 9개 우수활동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주니어골든에이지는 영주 지역특산물인 작약을 활용해 유소년 스포츠선수의 체력 관리와 회복에 도움을 주는 스틱형 건강식품 ‘건각’을 개발했습니다.
영주시는 이번 선정이 지역자원과 중장년 창업가의 전문성을 결합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이 실질적인 사업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영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120여 명 교육…악성민원 대응 기준·절차 익혀
▶ 서울시 ‘밈넷’ 출범…경계선지능인 교육·일 경험·상담 연계
▶ 서울시 장애친화 산부인과 4곳으로 확대…동남권에 추가 개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