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시민 150여 명에 전세사기 예방·임대차 실무 특강

  • 입력 2026.10.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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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 제공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들의 안전한 전월세 계약을 돕기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시는 28일 평생학습원에서 시민 150여 명과 함께 전세사기 예방 및 임대차 계약 관련 실무 지식을 나눴다.

이번 특강은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임대차 계약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익혀 안전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교육은 신중권 변호사가 맡아 ▲안전한 전세계약을 위한 확인 사항 ▲등기사항증명서 등 부동산 계약 관련 서류 확인 방법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임차권 등 권리관계 ▲최근 부동산 동향과 정부 주요 정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김형철 민원토지과장은 "시민들이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피해를 예방하고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도록 관련 교육과 정보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광명시청

· 배포 : 2026년 10월 28일 오후 2시 56분

출처 : 광명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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