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28일 시청 3회의실에서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위촉식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심의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고, 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이어진 심의회에서는 부양의무자와 가족관계 해체로 보호가 필요한 가구 등을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22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창원시 생활보장위원회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두고 사회보장 분야의 학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저소득층 생활보장을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있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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