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난폭운전·졸음운전을 뜻하는 ‘교통 3악’ 추방을 내건 결의대회가 10월 23일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조주홍 영덕군수와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 군의원, 협회 회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덕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생활화를 다짐했다. 지역사회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도 수여됐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교통안전은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영덕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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