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의 위험과 책임 있는 음주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홍보 부스가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열린다. 경기북부경찰청(청장 이승협)은 디아지오코리아와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퀴즈부터 포토존까지 마련
현장에는 음주 상식 OX 퀴즈와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는 스마트 초이스 존이 운영된다. 책임 운전자 인증 포토존과 포돌이·포순이 세이프티 포토존도 마련되며, 기네스 라운지에서는 휴식과 체험을 할 수 있다.
10월 24일 래원 공연
행사 둘째 날인 10월 24일(토)에는 래퍼 래원이 미니 콘서트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안전운전을 주제로 한 ‘2종보통멋쟁이’ 무대를 선보이고 방문객에게 음주운전 근절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시민 참여형 캠페인
경찰 관계자는 “단순한 단속과 계도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팝업부스 형태의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은 전국 경찰 관서 중 최초”라며 “음주운전은 타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시민들이 스스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유연하고 감각적인 소통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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