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책가방 교체가 필요한 16명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맞춤형 책가방을 지원받는다. 전주시는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성장맞춤 책가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중 기존 책가방을 계속 사용하거나 노후·훼손 등으로 교체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새로 구입하기 어려운 아동 16명 |
| 지원 기간 | 10월 26일 ~ 10월 30일 |
| 지원 내용 | 아동의 성장 단계와 기호를 고려한 책가방을 구입해 직접 전달 |
담당 사례관리사가 아동의 실태와 지원 필요성을 검토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원 책가방은 아동의 성장 단계와 기호를 고려해 마련한다.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아동의 성장에 발맞추어 필요한 지원 또한 제때 이어져야 한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서구 드림스타트 아동·보호자 72명, 강화도서 승마·갯벌 체험
▶ 나주 드림스타트 가족 57명, 여수서 1박2일 소통캠프
▶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족 80명, 에버랜드서 함께한 하루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