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가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에서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문화체험 기회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에버랜드의 놀이시설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한 참여 가족은 “평소 아이가 오고 싶어 했던 에버랜드에서 놀이 기구도 즐기고 가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나들이가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복지, 문화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031-481-3050) 또는 상록 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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