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치유농업 관계자, 장성 농장에서 운영·프로그램 개발 배워

  • 입력 2026.10.26 16:0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곡성군 제공

곡성군 치유농업 관계자와 담당 공무원 등은 10월 22일 장성군 백련동편백농원을 찾아 치유농장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선진 농장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 곡성의 치유농업 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편백숲 치유 체험 참여

백련동편백농원은 축령산 편백나무 숲을 활용해 산림치유와 농촌체험, 6차 산업화를 결합한 치유농업 자원이다. 방문자들은 농원에서 편백숲 치유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 자원의 활용 방식을 경험했다.

프로그램 운영 경험 공유

참여자들은 농장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치유농장 운영 노하우와 프로그램 개발 과정, 지역사회 연계 방안에 관한 현장 경험을 나눴다. 한 치유농업 관계자는 "편백 숲이라는 자연 자원을 농업·관광·치유와 결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면서 많은 영감을얻었다"라며, "곡성의 풍부한 청정 자연과 농업 자원을 접목해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치유를 선사하는 농장을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은 치유농업센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치유농업사 양성 지원, 수익자 맞춤형 치유농장 육성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농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치유농업 활성화 정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출처 : 곡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의왕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30명 승마·쿠키 농촌체험

▶ 화순전남대병원 '치유의 숲'서 암 환자 맞춤 산림치유 연구 시작

▶ 성평등 정책 5개 분야 추진…장성군 여성친화도시 5년 지정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