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북극항로 뒷받침할 법·정책·제도 지원 약속

  • 입력 2026.10.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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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월 16일 오후 3시 40분 부산항만공사 항만안내선에서 열린 북극항로 거점 항만 육성을 위한 부산 항만물류 현장 방문 및 관계자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김민석 당대표가 해양 국가와 해양 수도 부산을 위한 정책 지원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북항 개발부터 가덕도, 해양수도 구상으로 이어진 흐름을 언급하며 부산의 발전 과정에서 새로운 꿈과 방향을 제시한 지도자들의 역할을 짚었다. 북항과 신항, 부산의 여러 사업이 어우러져 해양 선도국가와 해양수도 부산의 목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 자료를 살펴본 김 대표는 협회와 HMM 등의 사업은 잘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팬스타가 북극항로 실증 과정에서 예상되는 비용과 환경 비용, 인력, 법제 문제를 제기했다며 새로운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여러 과제가 드러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해양 수도, 해양 국가의 저희들이 위업을 달성해가는 데 필요한 모든 법과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2383&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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