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와 아산학부모회협의회 소속 16명이 10월 16일 중학교 1~3학년 학생 118명에게 전달할 ‘동동동’ 꿈꾸러미를 포장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이 교육공동체와 함께 진행한 봉사활동이다.
꾸러미에는 기본 티셔츠와 양말 등 의류를 비롯해 도서, 위생용품, 텀블러, 화장품, 생필품 등이 담겼다. 학생의 연령과 성별 특성을 고려해 학생과 가정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했다. ‘동동동’은 아이(童)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同) 실천하는(動) 봉사활동으로, 지금까지 약 3,000명의 교육취약학생에게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5년째 이어지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동동동’봉사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키우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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