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동굴 빛 축제와 원예 체험을 낮부터 밤까지 즐기는 ‘광명 마을산책’ 4회차가 10월 16일 마무리됐다. 광명시는 지역 관광자원과 상권을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원예 체험부터 드론쇼까지
참가자들은 낮 시간 사회연대기업과 원예 체험을 하고, 밤에는 광명동굴 빛 축제와 드론쇼를 관람했다.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은 1천 대였다.
참가비 일부 지역화폐 환급
참가비 가운데 1만 원은 광명사랑화폐로 돌려줘 지역 상권에서 소비하도록 했다. 광명시는 관광명소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며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것을 ‘광명 마을산책’의 취지로 설명했다.
여행 참가자 이 모 씨는 “광명에 10년 이상 살았지만 광명동굴은 이번에 처음 방문했다”며 “광명 곳곳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지인들과 함께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11월 프로그램 문의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11월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명시 누리집(gm.go.kr)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에 문의하면 된다.
| 항목 | 내용 |
|---|---|
| 4회차 프로그램 | 10월 16일 마무리 |
| 참가비 환급 | 1만 원을 광명사랑화폐로 환급 |
| 11월 프로그램 안내 | 광명시 누리집(gm.go.kr) |
| 문의처 | 문화관광과 02-2680-6059 / 02-363-6475 |
출처 : 광명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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