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는 10월 16일 사라봉 도시바람길숲 내 공원등 설치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억 5,000만 원이 투입됐다.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1억 원을 들여 사라봉공원에 공원등 33개를 설치했고, 이후 19개를 추가했다. 전체 설치 수량은 52개다. 조명기구는 LED 경관조명기구로, 산책로 주변의 야간 시야 확보와 보행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도시바람길숲 조성 이후 공원 산책로 일부에 공원등이 없어 야간 통행에 불편이 있었다. 제주시는 조명 추가 설치가 어두운 구간의 안전사고 예방과 야간 공원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경식 공원녹지과장은 “공사 기간 통제 등 불편 사항이 있었음에도 넓은 이해와 협조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숲과 시설물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제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파주시 광탄면 박달산 산책로 정비…등산객 불편 해소 나서
▶ 근로복지공단 시설봉사단, 취약계층 가구 LED 교체·전기 점검
▶ 제주시 도두2동 포구 바위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