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산 산책로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의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광탄면 사회단체들이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파주시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활동 장소는 박달산 팔각정과 정상 일원이다.
광탄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참가자들은 산책로 주변의 칡넝쿨 등 잡목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은숙 광탄면장은 “이번 정비는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한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광탄면은 관계 단체와 협력해 산책로 관리와 환경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파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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