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700장이 전달됐습니다. 코닝정밀소재㈜ 임직원 50여 명은 10월 14일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아산시가 10월 16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코닝정밀소재㈜의 창립 17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아산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
| 지원 일자 | 10월 14일 |
| 지원 내용 | 연탄 700장 후원, 임직원 50여 명 배달 봉사 |
품질경영팀이 연탄 마련
후원 연탄은 코닝정밀소재 품질경영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했습니다. 회사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나눔을 마련했습니다.
임직원과 함께한 배달 봉사
연탄을 후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에 참여했습니다. 한상진 코닝정밀소재 상무는 “창립 175주년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창립 175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도와주신 코닝정밀소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진 연탄 한 장 한 장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코닝정밀소재㈜는 ‘해맑은 미래’ 장학사업과 ‘해맑은 여름나기’, ‘해맑은 산타’ 등 계절별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시의회, 10월 15일 동구 매축지서 연탄 1만장 나눈다
▶ 파주시, AI 데이터 분석으로 에너지 취약지·교육 수요 정책 근거 마련
▶ 울산시, 21개 기업과 사회공헌 협약…나눔문화 확산 나선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