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 박상현 대변인은 10월 16일 브리핑에서 부마민주항쟁 47주년을 맞아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기 위한 개헌 논의에 국민의힘이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이 1980년 5·18 민주화운동, 1987년 6·10 민주항쟁, 2016년 박근혜 탄핵 촛불혁명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4년 윤석열 내란 시도를 끊어낸 민주주의의 뿌리로 부마의 정신을 설명했다.
박 대변인은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이념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는 것은 역사의 요구이자 정치의 의무라는 당의 입장을 전했다. 국민의힘에는 역사적 진실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고 개헌 논의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촉구했다.
조국혁신당은 “말로만 민주주의를 외치지 말고 국민 앞에 개헌 동참이라는 행동으로 입증해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또 부마 시민과 열사, 유가족에게 경의를 표하고 헌법 전문 수록을 통한 민주주의의 완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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