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마민주항쟁 47주년 맞아 민주주의 수호 뜻 밝혀

  • 입력 2026.10.16 12: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10월 16일 논평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47주년을 맞아 자유와 민주주의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1979년 10월 부산과 마산의 거리에서 학생과 시민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외쳤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부마민주항쟁을 두고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 민주화의 불씨라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부산과 마산 시민, 그리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애쓴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습니다.

아울러 부마민주항쟁의 뜻을 받들어 국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80?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골프 외교 논평…동맹 신뢰 훼손 비판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문체위 부산 시찰 불참에 “영화 현장만 거부” 비판

▶ 더불어민주당,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