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6일 논평을 통해 부마민주항쟁 47주년을 맞아 자유와 민주주의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1979년 10월 부산과 마산의 거리에서 학생과 시민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외쳤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부마민주항쟁을 두고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 민주화의 불씨라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부산과 마산 시민, 그리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애쓴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습니다.
아울러 부마민주항쟁의 뜻을 받들어 국민이 주인되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8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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