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26. 10. 19.~ '26. 10. 30. 기간 동안 용역 입찰 동향을 공개했습니다.
정보화와 건설기술용역 등을 포함해 총 196건, 2,087억 원 상당의 입찰이 예정돼 있습니다.
계약방법별로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69.1%인 2,086억 원 규모로 가장 많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수요의 '남양주왕숙2 A-2BL 및 A-4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통합 건설사업관리용역' 194억 원 등 총 147건이 집행될 예정입니다.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은 전체 금액의 14.7%인 531억 원 규모로, 울산광역시도시공사 수요의 '유홈 율동 및 유홈 상안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114억 원 등 총 45건이 추진됩니다.
지역별로는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1,236억 원과 서울청 259억 원이 전체금액 2,086억 원의 71.7%를 차지하며, 인천 등 10개 지방청에서도 591억 원이 집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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