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026년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정보화·건설기술용역 등 196건의 입찰을 진행한다. 본문에 제시된 입찰 규모는 2,086억 원이며, 보도자료 제목에는 2,087억 원으로 기재됐다.
계약 방식별로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147건, 1,339억 원으로 전체 금액의 64.2%를 차지한다. 국세청 국세상담센터의 ‘2027년~2028년 홈택스 상담 위탁운영’ 사업은 149억 원 규모다. 적격심사 계약은 45건, 531억 원으로 전체의 25.5%이며, 울산광역시도시공사가 수요기관인 ‘유홈 율동 및 유홈 상안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은 114억 원 규모다.
지역별 발주액은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 1,236억 원, 서울청 259억 원이다. 두 곳의 합계는 전체 금액의 71.7%이며, 인천 등 10개 지방청에서 집행할 예정인 금액은 591억 원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고흥군 도급·용역·위탁 담당자 70여 명에 안전보건 절차 교육
▶ 교복 입찰 51건 담합…용인·울산·영천 대리점 10곳 제재
▶ 조달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12건 선정…스마트 수도계량기 최우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