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학부모 행복학교’가 10월 28일 오전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립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연계해 청소년 중독 문제와 부모의 역할을 다루는 교육을 마련했습니다.
신청은 10월 14일 오전부터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학부모지원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털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학부모 400여 명 |
| 일정 | 10월 28일 오전 |
| 장소 | 부산교육연구정보원 |
| 신청 방법 | 학부모지원포털에서 선착순 신청 |
| 문의 | 부산시교육청 학부모교육활성화추진단 860-0713,5 |
처방약 오남용과 부모의 소통법
교육 주제는 ‘중독의 시대, 아이의 나침반이 되는 부모의 역할’입니다. 1부에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강사 이호빈 약사가 ‘공부 잘하는 약의 진실’을 주제로 청소년 처방약 오남용 실태와 부모의 주의사항을 안내합니다.
2부 강연은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크리에이터이자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 알려진 이낙준 강사가 맡습니다. 도파민 과잉 시대에 아이들의 마음과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부모의 소통법과 나침반 역할을 전할 예정입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님들께서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바로 알고, 우리 아이들이 혼란한 유혹 속에서도 바른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부산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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