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이 지난 13일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현장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관내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와 기획생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모니터링’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군과 예산교육지원청 관계자, 건강먹거리 지킴이단 등 20명이 참여했습니다.
참여자들은 형님전통식품과 기획생산농가, 지돈가를 찾아 식재료의 생산과 공급 과정을 확인하고, 유통 과정과 공급체계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스마트팜 기획생산농가에서는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지역 농산물의 생산 현장과 위생·안전관리, 식재료 출하 과정을 살폈습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나누고, 학부모의 관점에서 공급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은 행정이 학교급식 현장을 직접 찾아 생산농가와 공급업체를 살펴보고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적극행정의 실천”이라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학교급식 공급 과정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에 반영하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급식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공급식지원센터는 지역 우수 식재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안전성 관리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농가와 학교급식을 연계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출처 : 예산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예산군 예빛봉사단, 발달장애인 자립 위해 300만 원 후원
▶ 예산군 일자리 박람회, 19개 기업 참여해 111명 현장 면접
▶ 예산군, 임도 2.22㎞ 신설 추진…산림경영·재난 대응 강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