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굿모닝와이시티어린이집이 10월 13일 아산시에 성금 118만 7,500원을 기탁했다. 아산시는 10월 14일 이같이 밝혔다.
성금은 원아와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한 환경보호 활동과 아나바다 기부행사로 마련됐다. 어린이집은 올해 3월부터 폐지와 빈병을 모았고, 9월 18일에는 원아와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기부행사를 열었다.
윤은주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며 실천한 활동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신안군 지도읍 취약계층 지원에 성금 100만 원…기부 릴레이 참여
▶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10여 명, 이웃 위해 성금 200만 원 맡겼다
▶ 농식품부 청년자문단, 아산·청주 현장서 정책 아이디어 찾았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