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임 신임 실장이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강훈식 전 실장이 499일 동안 이재명 대통령을 보좌하며 내란 극복과 경제 회복, 국민주권정부의 기틀 마련에 힘썼다며 헌신과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전 실장이 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대통령실의 정상화에도 기여했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임 신임 실장이 초대 국세청장으로 고액 체납 문제에서 성과를 냈고, 22대 국회의원을 지내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하루하루가 절박한 만큼 청와대의 하루도 절박해야 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민주당은 굳건한 당청관계를 바탕으로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207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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