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지도읍의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지원하는 데 성금 100만 원이 쓰일 예정입니다. 지도읍 생활안전협의회는 2026년 10월 13일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지도사랑 나눔 천사 기부 릴레이’에 참여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신안군이 밝혔습니다.
기탁금은 신안군복지재단을 거쳐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에 활용됩니다. 생활안전협의회는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협의회는 주민 안전 증진과 생활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은 “함께 뜻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생활안전 활동과 나눔·봉사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송현중 지도읍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동참해 주신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신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낙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10여 명, 이웃 위해 성금 200만 원 맡겼다
▶ 밀양 단장면청년회 300만 원 기탁…취약계층·복지사각지대 지원
▶ 괴산 연풍면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에 병삼환경 100만원 보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