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인천 흉기 난동 피해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위중한 상태인 피해자의 회복과 부상자 모두의 쾌유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습니다.
또 의자를 들어 흉기를 막아선 시민과 영화관 입구를 막아 더 큰 피해를 멈춘 시민들의 용기에 감사한다고 전했습니다.
조계원 대변인은 피의자가 전처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징역 4년을 복역한 전력이 있고, 2019년부터 전자감독 대상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의해야 할 범죄예상 신호는 있었지만 예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흉기 소지 전력 관리와 고위험 대상자 치료 연계 등 제도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사건 경위를 철저히 규명해 재발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93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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