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4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한미 정상 골프 회동 TF’ 구성을 비판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해당 TF의 존재 자체를 두고 “정말 존재하는지 다시 확인할 정도로 믿기 어려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골프가 논란이 된 상황을 거론하며, 해군 장병 실종 당시와 대구에서 38명이 다친 붕괴 사고 당일의 행적을 함께 언급했습니다.
또 정동영 장관의 대미 발언과 이재명 대통령의 반응을 짚으면서, 골프 회동 준비보다 외교안보라인의 책임을 먼저 분명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외교안보를 골프장에서 해결하겠다는 발상”이라고 비판하며 논평을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2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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