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이 전통시장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별자리 문화 야시장’을 엽니다.
이번 행사는 정산시장과 청양시장을 차례로 찾아가 가을밤 공연과 함께 시장에 활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회차는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정산면 시장 중앙통로에서 열립니다.
2회차는 24일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청양읍 시장 C블록 일원에 마련된 기존 별자리 야시장 무대에서 이어집니다.
공연에는 관내 활동 가수 최호의 통기타 가요 무대와 윤서원의 트로트 공연이 포함됩니다.
플루트와 오카리나 연주도 준비됐고, 부여군에서 활동 중인 가수 박정래의 초청 무대도 예정돼 있습니다.
정산드럼교실의 드럼 연주와 청양트롯장구팀의 트로트 장구 퍼포먼스도 함께 선보입니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가족과 이웃이 공연을 즐기며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청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양군 통합돌봄 대상자, 10월부터 가사·방문목욕 지원
▶ 보령시, 10월 16일부터 전통시장 야시장·꿀잼야행 연다
▶ 증평군 정진훈 부군수 100일, 저수지·전통시장 안전점검과 AI 사업 발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