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4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외교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당시 민주당 대표가 2024년 11월 광화문 집회에서 했던 발언을 거론하며, 대통령이 된 뒤 한미 정상회담에서 골프채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동맹 신뢰가 흔들리는 원인을 골프장이 아니라 외교안보라인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동영 장관의 지난 3월 북한 우라늄 농축시설 관련 기밀 발언, 정부의 '쿠팡 죽이기' 논란, 지난 7월 백악관의 공개 비판과 미 의회 보고서 언급 등을 함께 제시하며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동영 장관과 책임자 경질, 외교안보라인 전면 쇄신, 한미 정상 골프 회동 TF 즉각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09?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 유임에 “책임 있는 결단” 촉구
▶ 국민의힘, 정동영 장관 즉각 경질 요구…“색깔론으로 둔갑시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