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전기차 충전기 71기 정상화…연말까지 12기 추가 설치

  • 입력 2026.10.13 19:4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창군 제공

거창군에서 운영이 중단됐던 전기차 충전시설 30개소 71기가 8월 28일부터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창군은 올해 말까지 공공 충전시설 6개소 12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충전시설 중단과 정상화

중단 원인은 민간 충전사업자의 장기간 전기요금 미납에 따른 단전이었습니다. 거창군은 사업자에게 운영 정상화를 여러 차례 요청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으며, 그 결과 충전시설 전력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점검 강화와 공공시설 확충

거창군은 충전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계속 점검하고, 고장이나 운영 중단이 발생하면 충전사업자와 협력해 조치하는 등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을 통해 공공 충전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6개소에 12기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거창군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은 군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충전시설 설치 확대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운영·관리를 강화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충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과기정통부·기후에너지환경부, 은평구서 AI 폐기물 처리 앱 실증

▶ [부고] 임태섭(기후에너지환경부 대변인실 정책홍보팀장)씨 부친상

▶ 거창군 남하면 공유냉장고에 쌀 100㎏…체육회 수상분 기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