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관광지와 시가지 화단에 가을꽃 경관이 조성됐다. 목포시는 2026년 10월 13일 식재를 마쳤다고 밝혔으며, 올해 직접 생산한 국화 3,000본을 시민의 날과 목포항구축제 행사장 등에 배치했다.
씨앗부터 식재까지 자체 운영
목포시는 석현동 직영 육묘장 하우스 10동에서 씨앗 파종과 육묘를 직접 하고 있다. 자체 인력을 활용해 시가지 화단과 교통섬, 대형 화분에 꽃묘를 심으며, 꽃 생산부터 식재까지 자체적으로 추진해 꽃 구입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봄철 꽃묘는 23개 동에 분양
매년 봄에는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공한지 꽃밭 조성용 꽃묘를 분양한다. 올해 가을에는 목포의 주요 나들목과 교통광장, 해안로에도 꽃을 심었다.
| 항목 | 내용 |
|---|---|
| 대상 |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
| 시기 | 매년 봄 |
| 지원 내용 | 공한지 꽃밭 조성용 꽃묘 분양 |
| 생산 시설 | 석현동 직영 육묘장 하우스 10동 |
| 올해 국화 배치 | 3,000본 |
시는 ‘사계절 꽃피는 가로경관 조성사업’을 이어가고 꽃묘 자체 생산·식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도심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목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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