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관광 콘텐츠 발굴 위해 철원 벤치마킹…1박 2일간 주요 관광지 살펴

  • 입력 2026.10.08 19: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 제공

용인시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찾기 위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문화관광이음연구회가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철원군을 방문했다. 용인시는 연구회가 지역 관광자원 개발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는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광지 운영과 연계 방식 살펴

연구회는 고석정과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찾아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와 운영 현황을 살폈다. 관광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 관광자원 간 연계, 지역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용인시에 적용할 요소를 검토했다.

철원군의회에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회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관광정책 추진 과정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벤치마킹 사례 연구에 활용

연구회는 이번에 살펴본 내용을 향후 연구활동에 활용하고, 용인시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잇는 관광 발전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황재욱 대표는 “이번 벤치마킹은 지역 고유의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는 기회가 됐다”며 “용인시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관광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용인문화관광이음연구회는 황재욱 대표와 심정은 간사, 장정순·김영식·박은선·권병손·임유정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올해 말까지 용인특례시 관광브랜드 강화를 위한 정책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용인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포천시 한탄강 가든페스타 안전점검…36명 참여해 위험요인 살펴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 강화 요구…73.89점·4등급 평가 분석 주문

▶ [부고] 한기호(춘천-철원-화천-양구 을) 국회의원 빙모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