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2일 박성준 수석대변인 명의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에 한미동맹 관련 주장과 안보 핵심 인사의 사퇴 요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외교·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으며 국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외교와 안보의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동맹 파탄을 주장하며 정쟁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브리핑은 외교부가 “한미 관계 굳건하다”라고 밝혔고, 국정원도 “한미 정보공유는 많은 분야에서 쌍방향 호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에 국가 안보와 국익보다 정파적 이득을 우선하는지 물으며, 한미동맹을 분열시키는 행위를 멈추고 공당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라고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621&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에 “질문에 답하라”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 비자 지연·정보 차단에 한미동맹 점검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