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7일 논평을 통해 김현지 실장과 관련한 인사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김현지 실장 주례의 사례비를 언급하며 “연봉 2억 4천만 원입니까?”라고 밝혔습니다.
논평은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서류심사에서 8명 중 8등(85.8점), 면접에서 5명 중 5등(81.42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최종 후보 5인에 들었고 장관 제청을 거쳐 사장 자리에 올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에너지 분야 직접 경력이 없었고, 심사위원 가운데 ‘해당 분야 지식과 경험’ 항목에 A등급을 준 사람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김성환 장관이 국감에서 “공사의 역할이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는 점도 함께 거론했습니다.
아울러 심사 과정에서 “공사 간부가 하 사장을 봐달라고 연락을 돌렸다”는 증언과, 심사위원이 최하위 평가를 제출하고도 점수표에 손을 댔다는 증언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에 대해서도 서류와 면접 1위 지원자를 제치고 낙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5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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