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돌봄 현장 관계자 12명이 10월 7일 음성군 라비앙로즈에서 열린 사회서비스 현장 리더스 포럼 통합돌봄분과 첫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 개최 내용은 음성군이 10월 7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전해졌다.
현안과 협력 방안 논의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추진에 따른 주요 현안과 과제를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과 향후 분과에서 다룰 과제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포럼 추진 방향과 분과 운영 방향도 안내됐다.
회의에는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도내 노인복지관, 통합돌봄지원센터, 사회복지 관련 협회 및 시설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현장 의견을 토대로 통합돌봄분과의 지속 논의 과제와 리더스 포럼 의제를 발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현장 의견 반영 계획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주요 과제를 정리해 앞으로 통합돌봄분과 운영에 반영하고, 주요 현안을 포럼 의제와 연계해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장희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장은 “통합돌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와 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통합돌봄분과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음성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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