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7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언어 습관을 문제 삼았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엉터리 단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 “누군가는 지적해 줘야 정상적으로 발전한다”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자신이 비표준어와 막말로 지적받아 왔다고 주장하며, 최근 인터넷 은어인 ‘좌아하게’를 사용한 점과 국민을 ‘돼지’와 ‘마귀’에 비유한 발언을 거론했습니다.
또 형수 욕설 논란과 이승만 대통령 비하 발언까지 언급하면서,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반대 정치 세력을 향해 조롱과 멸칭을 사용해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언어에도 품격이 있어야 한다며, 남을 가르치기 전에 자신의 말부터 돌아보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5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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