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선수단 2,430명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합니다. 선수 1,640명과 임원 790명이 50개 전 종목에 나서 종합우승 5연패를 노립니다.
다산홀에서 출전 결의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은 10월 7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경기도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행사에는 경기도지사와 경기도교육감, 경기도의원, 도 종목단체장, 시·군체육회장, 지도자와 선수 등 200여 명이 자리했습니다.
결단식은 우수대학 지원금 전달식으로 시작해 축하공연, 출전현황 보고, 격려사와 축사, 단기수여,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선수단에 전한 격려와 약속
채 위원장은 축사에서 “지난 1년 동안 자신의 한계를 넘어 묵묵히 훈련해 온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습니다. 선수들이 경기장에 서기까지 가족과 지도자, 동료, 경기도민의 뒷받침이 있었다고 덧붙이며 체육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가치로 설명했습니다.
이어 “경기도는 전국체전에서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을 지켜왔다”며 “경기도의회 167명 의원 모두가 여러분의 든든한 응원군이자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12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채 위원장은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동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해 경기도 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하는 위상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상주시민체육대회 모서면 종합우승…선수단 3,800명·관중 1만 1천여 명
▶ 서천군민 3500여 명 모인 체육대회…판교면 종합우승
▶ 경기도의회 AI 시스템 5종 공개…조례 검토·감사 지원 활용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