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분기 제주시 시정 홍보 최우수부서로 자치행정과와 삼양동이 선정됐다.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에 기여한 홍보 MVP는 3명이다. 제주시가 10월 1일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부서별 선정 결과
우수부서는 경제소상공인과와 애월읍이다. 장려부서에는 기후환경과, 우당도서관, 일도2동, 노형동이 선정됐다.
홍보 MVP가 알린 시정 콘텐츠
김영준 주무관(경제소상공인과)은 시정 영상 콘텐츠 ‘제주체험형뷰티라운지&청년몰’ 편에 참여했다. 영상은 제주 체험형 뷰티라운지와 동문시장 청년몰 등 원도심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했다.
김경준 주무관(체육진흥과)은 시정소식지 열린제주시 ‘제주시 사용법’ 코너에서 ‘2026 제주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시민과 함께 준비합니다’를 다뤘다. 체전의 주요 일정과 준비사항, 시민 참여 방법을 전달했다.
김재연 주무관(통합돌봄과)은 열린제주시 ‘이렇게 일했어요’ 코너에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소개했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지역사회 연계 사례를 알렸다.
이상봉 제주시장은 “정책이 시민들에게 진정으로 전달되는 것이 시정 홍보의 핵심”이라며,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의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제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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