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대변인은 2026년 11월 8일 더불어민주당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SNS에서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을 ‘지방선거용 주식 도박’이자 ‘역사적 범죄’라고 규정한 발언을 비판했다.
대변인은 오 시장이 코스피 5000선 붕괴와 6월 이후 9차례 서킷브레이커 발동을 지방선거와 연결짓는 발언을 ‘음모론’이라 규정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상향(14.9%→20.8%)과 연기금 투자 결정을 ‘종잣돈 노름’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대변인은 오 시장이 대통령 비방 마이크를 잡고 페이스북에 음모론을 적을 시간에 시민 안전을 챙겨야 한다며, 온수관 사고로 전신화상을 입은 시민을 앞두고 정쟁에 매달리는 모습을 비판했다.
대변인은 미국 중간선거 시기의 주가 등락을 ‘주가 공포’를 부추기는 선동이라며, 이는 시장을 교란하고 국민 노후와 개인 투자자를 볼모로 삼는 정략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조계원 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이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도박판으로 모독한 망언’에 대해 사과하고,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을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40&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조국혁신당,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에 "오세훈 시장이 책임져야"
▶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시장 한강버스 의혹 대응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조선 한양 귀신 이야기 · 옛이야기 30편 · 무료
www.mudnovel.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