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1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의혹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오 시장이 지난 3일 한남동 공관으로 국민의힘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불러 만찬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원내대변인은 그 자리가 국정감사에서 한강버스 의혹을 방어해 준 데 대한 감사의 자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전 원내대변인은 15억 원의 목적 외 사용 의심 내역과 수억 원의 커미션 진술이 담긴 보고를 받고도 1년이 넘도록 수사 의뢰가 이뤄지지 않은 이유를 물었습니다.
아울러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은 경찰 수사와 공수처 고발로 이어진 만큼, 수사당국이 실체와 수사 의뢰 경위, 조사자료 폐기 지시 여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6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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