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찬혁이 설립한 기획사 영감의 샘터의 독특한 사내 복지가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 회사가 매주 수요일을 휴무로 정해 주 4일제로 운영하고, 화요일에는 직원 운동 시간인 '스포츠데이' 뒤 재택근무를 허용한다고 소개됐다.
2022년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다 이직한 매니저는 이찬혁이 보증금과 월세까지 지원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주간 회의 후 단체로 스윙댄스 학원을 찾았으며, 이는 회사가 공식 근무로 인정하는 일정이고 비용은 이찬혁이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혁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려면 기존과 다른 생활 방식을 경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감의 샘터는 '좋은 삶에서 좋은 음악이 나온다'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 악뮤는 지난해 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올해 1월 이 회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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