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2026 KGMA’서 신인상·대상 동시 수상…통산 14관왕 달성

  • 입력 2026.11.08 18:1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앤더블, ‘2026 KGMA’서 신인상·대상 동시 수상 (사진= Y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앤더블이 지난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서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와 ‘IS 라이징 스타’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데뷔 약 6개월 만에 최고 영예상 중 하나인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까지 품에 안은 앤더블은 이번 수상으로 데뷔 이후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4개의 트로피를 기록하게 됐다.

멤버들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앤클로가 없었다면 받을 수 없었던 상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 앤클로가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앤더블은 무대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하오와 한유진의 인트로 페어 안무로 포문을 연 뒤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의 타이틀곡 ‘French Kissing’ 무대를 선보였다. 트로피컬 R&B 사운드와 레게 베이스라인 위에 유려한 군무와 보컬을 얹어 앨범의 핵심 정서를 풀어냈다.

이어 댄스 브레이크 편곡을 더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의 타이틀곡 ‘Curious’ 무대도 이어졌다. 강한 비트에 맞춘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고음 애드리브를 앞세워 한층 안정된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본 무대 외에도 멤버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장하오와 유승언은 스페셜 MC로 아티스트석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장하오는 리센느의 ‘LOVE ATTACK’ 안무를, 유승언은 데이식스의 ‘예뻤어’를 짧게 소화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앤더블은 최근 미니 2집으로 컴백해 여러 지표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